시대를 어깨에 짊어지고 국가
미래전략의 싱크탱크로
여시재가 만들어 갑니다.

여시재(與時齋)의 설립은

여시재(與時齋)는 국가미래전략을 위한싱크탱크(think tank)

통일한국과 동북아의 미래 변화를 위한 정책개발, 그리고 세계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15년 12월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출연하여 설립된 공익법인입니다.

4대주제를 중심으로 미래전략 제시

“미래에 봉사하는 권력, 창조력으로 미래를 열어야 한다”

여시재는 세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산업사회의 한계와 질곡을 파악하기 위해 세계의 변화, 지속가능성, 디지털사회, 신문명의 4대주제를 중심으로 동북아시아와 한반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THINK & DO Tank = Solutions Tank

“미래의 핵심을 찾아서 관련 지식을 편집하여 전략으로 만들고 그것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시재는 솔루션 디자이너(solution designer)들의 집단으로 미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천적인 솔루션을 추구합니다.
학제를 넘어 융합과 통섭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 지식인, 연구자,싱크탱크와 협력하면서 미래세계의 솔루션을 찾아갑니다.

동양과 서양을 잇는 다리

“전 세계 대중과 전문가집단을 설득할 수 있는 안목과 네트워크를 갖춰야 한다”

여시재는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논의를 세계의 논의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다국어 플랫폼(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영어)을 구축하여 동서양을 넘나드는 새로운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뉴욕타임즈, 인민일보, 요미우리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갖춘 언론들과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디지털 시대의 싱크탱크

“미디어가 없이는 세계 정상이 되기 어렵다”

독립적인 미디어를 갖춘 싱크탱크가 세계적인 담론 생산기관이 될 수 있습니다.
여시재의 미디어플랫폼은 전 세계 유수의 싱크탱크와 미디어 그리고 유명 석학, 정책결정자들이 폭넓게 만나고 교류하는 허브가 될 것입니다.
싱크탱크,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하여 세계적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합의(consensus)를 이루어가는 새로운 플랫폼을 제공할 것입니다.

’여시재(與時齋)’의 의미

’여시재’는 ‘시대와 함께 하는 집’, ‘시대를 어깨에 짊어진다’라는 뜻으로 ‘시대와 함께 가면(與時偕行) 이롭지 않은 것이 없다’고 했던 <주역>의 풀이에서 비롯되었다.
영문명 Future Consensus Institute는 동시대인들의 지혜와 협력을 통해 미래를 만든다는 뜻이다.